2024-06-04 오후 2:53:44
▲ 4일 남천면 신방리에서 지역 단체장, 주민 등이 참여한 가운데 마을회관 준공식이 열렸다.
남천면 신방리에 주민들의 화합 공간인 마을회관이 새롭게 지어졌다.
경산시는 4일 남천면 신방리 마을회관 앞에서 조현일 시장, 차주식 도의원과 시의원, 지역 단체장, 주민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마을회관 준공식을 가졌다.
새롭게 준공된 마을회관은 2023년 마을회관 민간자본사업 일환으로 예산을 지원받아 신방리 535번지에 대지면적 30평, 건축면적 16평, 1층 철근콘크리트 건물로 지어졌다.
김종율 신방리장은 “주민들의 숙원사업이었던 마을회관이 순조롭게 잘 건립될 수 있도록 애써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며, 이제 우리 주민은 행복한 날만 남았다.”고 했다.
조현일 시장은 “새롭게 건립된 마을회관에서 주민들이 편하게 쉬고 함께 소통하면서 더욱 살기 좋은 마을로 거듭나길 바란다.”고 했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