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 실버세대 문화공연 지원한다!”

경산실버예술인협회-경산노인회, 업무협약 체결

2024-05-23 오전 9:55:04

▲ (사)대한노인회 경산시지회와 경산실버예술인협회가 '건강한 100세 문화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지난 20()대한노인회 경산시지회(회장 최재림)와 경산실버예술인협회(회장 유경숙)가 지역 실버세대 문화향유권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경산실버예술인협회는 대한노인회 어르신들에게 문화공연을 제공하고 실버세대들의 참여를 유도할 계획이다.

 

특히, 어르신들이 일상에서 알면 좋을 유용한 상황과 정보를 향수를 자극할 수 있는 재미있는 극(시극, 연극, 시낭송, 악극)으로 만들어 관내 경로당을 중심으로 공연할 계획이다.

 

최재림 지회장은 단번에 모든 것이 달라질 수는 없겠지만 노인회 회원들이 경산실버예술인협회의 프로그램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경산의 경로당 문화가 또 하나의 긍정적인 발전을 이루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라고 말했다.

 

유경숙 경산실버예술인협회장은 이번 협약으로 한 뿌리에서 전통과 새로움의 조화를 이뤄가면서 성장하는 거목 같은 단체가 되어 경산의 실버세대들이 문화의 풍요를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경산실버예술인협회는 지역사회 곳곳에서 예술 및 봉사활동을 해온 30여명의 회원들이 모여 지난해 7월 창단한 민간단체이다.

 

유경숙 빙고 색소폰 대표가 회장을, 전명숙 시마을 운영위원장과 최수련 대구시낭송예술협회 이사가 부회장, 구본관 서부1동 체육회장이 감사, 한은정 희곡작가가 사무국장을 맡고 있다. , 이원종 경산시립극단 감독과 장사현 영남문학예술인협회장이 자문위원, 정석현 전 시의회 의장이 고문을 맡아 활동을 돕고 있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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