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5-17 오후 3:40:53

▲구활 전(前) 매일신문 논설위원의 강연
강연회는 하양여고 3학년 서지현 학생의‘국군은 죽어서 말한다’(모윤숙 作) 시 낭송, 국방일보기사‘정의의 진격을 아십니까’ 낭독과 구활 전(前) 매일신문 논설위원의 초청 강연 순으로 진행됐다. 하양·와촌·진량지역 주민과 하양 6.25 전승기념회원 약 150명이 참석해 호국영령을 추모하고 그들의 숭고한 업적을 기리며 퇴색돼 가는 반공 의식을 고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최재림 하양 6.25 전승기념회장의 인사

▲조현일 경산시장의 격려사
하양 6.25 전승기념회는 2023년 4월 설립하여 6·25전쟁 당시 하양지역을 사수하기 위해 영천전투에서 장렬히 산화한 국군 용사의 업적을 기리고, 지역민과 청년 세대의 반공 의식 고취 및 국가관 정립을 도모하는 활동을 해오고 있다.
최상룡 (ksi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