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4-26 오전 9:0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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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산시 새마을지도자협의회와 부녀회 회원들이 새마을공원 내 군집기를 정비하고 있다.
(사)경산시새마을회(회장 이말식)는 새마을의 날(4월 22일)을 기념해 21일부터 28일까지 새마을운동 특별주간을 운영한다.
21일 경산시새마을회 소속 청년새마을연대의 무궁화나무 식목 행사를 시작으로 ▲쾌적한 거리조성을 위한 새마을 문고의 시가지 환경정화 활동 ▲직장공장협의회 EM 활성액 제작 ▲협의회 및 부녀회 새마을동산 환경정화 및 군집기 정비 등 다채로운 새마을 행사들이 이어진다.
이말식 경산시새마을회장은 “지난 반세기 동안 대한민국 발전의 원동력이었던 새마을운동을 기념하고 계승·발전시키기 위해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해 다양한 활동을 펼쳐나가겠다.”고 했다.
한편, 새마을의 날은 1970년 4월 22일 ‘새마을가꾸기운동’을 제창한 날을 기념하고, 새마을운동에 대한 국민의 관심을 높여 지속해서 추진하기 위해 지난 2011년 국가기념일로 제정돼 올해로 14회를 맞이했다.
(사)경산시새마을회는 무료급식소 급식 봉사, 숨은 자원 모으기, 행복한 보금자리 만들기, 여름철 피서지 문고 및 작은도서관 운영 등 다양한 새마을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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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