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4-25 오후 4:45:32

▲ 경산소방서와 한국조폐공사 화폐본부가 취약계층 화재예방 및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
25일 경산소방서는 한국조폐공사 화폐본부와 취약계층 화재예방 및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관내 취약계층 가구에 화재 예방 환경을 조성해 화재 등으로 인한 인명·재산 피해를 줄여나가기로 했다.
주요 협약 내용은 ▲경산지역과 기업 내 소방안전문화 정착 활동 협력 ▲지역 내 취약계층 가구 화재예방 환경 조성 ▲안전문화 정착을 위한 상호 정책 및 정보공유 협력 등이다.
서정한 한국조폐공사 화폐본부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화재안전취약자에 노후전기 설비 점검, LED 설치 지원 등의 재능기부와 물품지원에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박기형 경산소방서장은 “두 기관이 관내 취약계층의 주거환경 개선과 화재 예방에 앞장서 경산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고 안전 사회를 구축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