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4-18 오후 4:59:34
- 경북TP, 이차전지 기술 사업화 주도
- 이차전지 산업의 기술거래 활성화와 혁신 촉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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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북테크노파크
한국산업기술진흥원(‘KIAT’)에서 전담 관리하는 국가기술거래 플랫폼 서비스 사업은 온?오프라인(기술사업화지원센터) 기술거래 플랫폼 구축을 통한 R&D 결과물 활용 및 효과성 제고로 기술이전?사업화 활성화를 목적으로 2024년 올해 처음 진행한 사업으로, 올해는 이차전지, 반도체, 디스플레이, 바이오 4개 기술 분야에 한정해 공모했다.
경북TP는 ‘국가기술거래 플랫폼 이차전지 기술사업화지원센터 구축 및 운영’ 과제를 통해 국내 이차전지 산업의 기술거래, 기술혁신, 기술 컨설팅, 투자 연계 등 기능을 통합한 기술이전 지원체계를 구축할 예정이다.
본 사업의 선정으로 3년 동안 총 약 38억원(국비 18억원, 지방비 16억원, 기관부담금 4억원)이 이차전지 산업 기술거래 활성화를 위해 투입된다.
경북TP 주관으로 진행하는 본 사업은 참여기관 포항테크노파크, 울산테크노파크, ㈜아이피온, ㈜티비즈, ㈜유에이드를 비롯하여 전국의 우수 이차전지 기술을 보유한 대학?연구소와 협력을 통해 이차전지 및 연계 유망산업의 기술 사업화에 앞장선다.
특히 해당 사업을 통해 이차전지 기술이전 수요를 바탕으로 기업의 신규 사업 아이템 개발을 촉진하고, 진성 수요 기술에 적합한 전주기적 기술이전 시스템의 확산에 기여, 이차전지 기업의 기술 경쟁력 강화가 기대된다.
최상룡 (ksi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