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G부림새마을금고 자산 2천억 달성

창립 50주년, “회원님과 지역사회에 더욱 공헌하겠습니다”

2024-04-15 오전 11:38:47

MG부림새마을금고 본점 전경

 



MG부림새마을금고(이사장 김문기)는 올해로 창립 50주년을 맞았다. 특히 지난 331일 기준으로 자산 2000억을 달성하는 겹경사를 맞이했다.

 

자산 2,000, 회원수 5,4002023년 자산건전성 1등급 금융전문유투버 선정 건전성 우수금고 당해 연도 출자금의 5% 배당금 지급 수익금의 10% 수준을 회원 복지지원 및 사회공헌 활동에 사용 등은 MG부림새마을금고의 발전상을 보여주는 지표들이다.

 

197411일 회원수 24, 출자금 30,400원으로 출발한 마을 단위 상호금융인 부기2동마을금고가 반세기 만에 이렇게 성장했다. 대한민국 경제발전사와 궤를 같이하는 기분 좋은 한 편의 드라마다.

 

MG부림새마을금고는 진량읍 외곽에 자리하고 있다. 그러나 수익은 전국 평균 이상이고 농촌지역 기준으로는 상위권이다. BIS비율(자기자본 비율) 8.9일 정도로 자산 건전성과 경영상태가 우수하다. ’금고엄마로 불리는 유명 금융전문 유투버가 건전성이 우수한 금고로 평가할 정도다. 그래서 전국 각지에서 예금이 들어오고 있다. 현재 총자산의 10% 가량인 200억 정도가 전국 각지에서 들어온 예금이다.


 

MG부림새마을금고 주유소

 



이렇듯 내실 있는 성장과 함께 MG부림새마을금고는 회원 복지지원, 지역사회 환원 등 복지사업 지원을 꾸준히 늘려오고 있다.

 

지난해에도 수익금의 10% 수준인 82백만원을 복지사업 지원금으로 썼다. 회원 자녀 초···대 입학축하금. 출산축하금, 회원 팔순축하금 지급, 학교 장학금, 경로당 난방유, 문화교실, 실버봉사단 지원 등 실로 지역사회에 온기를 불어넣는 역할을 톡톡히 한다.


아울러 회원들의 건강증진과 친목도모를 위해 10년 넘게 탁구교실과 탁구단을 운영해 왔고, 근래에는 골프단, 파크골프단까지 만들었다. 지난해 제1회 부림새마을금고 이사장배 탁구대회와 스크린 골프대회를 개최하여 대성황을 이뤘다.



금고 3층의 탁구장이 좁아 65평의 별관을 마련하면서까지 10년 넘게 운영해오고 있는 탁구교실, 손해가 나더라도 운영을 지속하는 주유소, 경북에서 제일 먼저 시작한 출산축하금 지급, 자산건전성 1등급과 자산 2000억 달성 등은 회원들끼리라는 상호금융의 틀을 뛰어넘어 지역사회에 이바지하는 MG부림새마을금고의 아름다운 성장, 창립 50주년의 진면목이다.


 

김문기 MG부림새마을금고 이사장

 



금고의 성장과 함께해온 김문기 이사장은 우리 금고는 성장하여 더 많은 이익을 회원들에게 돌려주는 것이 모토이다.”회원과 지역사회에 더욱 공헌하겠다고 다짐했다.











 

 

 

 

최상룡 (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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