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4-13 오전 9:17:50

▲ 12일 압량읍 당리리에서 마을회관 준공식 및 어버이날 기념행사가 열렸다.
압량읍 당리리에 주민들의 화합과 복지 증진을 위한 마을회관이 지어졌다.
새로운 마을회관은 시비와 마을기금을 투입해 구 회관을 철거한 자리에 부지면적 533㎡(161평), 연건평 162㎡(49평)인 1층 철근콘크리트 건물로 지어졌으며 다목적 회의실과 편의시설을 갖추었다.
전선수 당리리 이장은 “우리 당리리의 오랜 숙원이었던 마을회관이 깨끗한 현대식 시설로 건립되어 매우 기쁘다.”며, “다방면으로 지원을 아끼지 않은 경산시 관계자들과 도움 주신 모든 분께 주민들을 대표해 진심으로 감사를 드린다.”고 했다.
당리리 주민들은 12일 마을회관 현장에서 조현일 시장, 도·시의원, 지역 기관단체장, 주민 등이 참석한 가운데 준공식을 가졌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