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3-22 오전 9:28:57

▲ 경산청년새마을연대와 한국전력 경산지사 직원들이 용성면 야산에 살구나무를 심고 있다.
경산청년새마을연대(회장 전인수)는 한국전력 경산지사와 함께 21일 용성면 부재리 소재 야산에서 나무심기 활동을 전개했다.
제79회 식목일을 앞두고 지역사회 탄소중립 실천을 위해 마련한 이날 행사에서 청년새마을연대 회원과 한국전력 경산지사 직원 30여명은 살구나무 100여본을 식재했다.
전인수 회장은 “나무를 심고 가꾸면 자연재해를 줄이고 기후변화도 늦출 수 있다.”며, “미래 세대를 위해 나무를 심고 숲을 보호하는데 청년새마을연대가 앞장설 것.”이라고 전했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