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3-15 오전 8:42:48
▲ 14일 경산상공회의소 대회의실에서 윤종건 대구지방국세청창 초청 상공의원 간담회가 열렸다.
윤종건 대구지방국세청장이 경산상공회의소를 찾아 지역 상공인들과 간담회를 가졌다.
14일 오후 3시 경산상공회의소 대회의실에서 열린 이날 간담회에는 백종찬 경산세무서장과 지역 상공의원 30여명이 함께 했다.
이 자리에서 안태영 회장은 “지역 중소기업들이 청년채용에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 현실을 감안하여 청년고용 세액공제에 대한 사후관리 요건 완화 및 수도권 기업의 지방 이전과 지역 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비수도권 소재 기업의 법인세 차등 적용해 달라.”고 건의했다.
윤종건 대구지방국세청장은 국세행정 운영방안에 대한 설명하면서 “경산 상공인들의 건의사항과 기업현장의 목소리를 세정에 반영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