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청공무원노조 ‘청렴문화 캠페인’ 전개

출근길 직원들에게 청렴한 공직문화 실천 홍보

2024-02-02 오전 8:40:21

▲ 시청공무원노조 이상현 위원장이 출근길 직원들에게 갑질 예방 스티커가 새겨진 음료를 나눠주고 있다. 




경산시공무원노동조합(위원장 이상현)1일 출근길 시청에서 노사 공동 청렴문화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번 캠페인은 노동조합 임원, 조현일 시장을 비롯한 간부 공무원 등 30여명이 참여해 시대가 변해도 청렴가치는 불변라는 구호와 함께 출근길 직원들에게 청렴문화와 갑질 예방 스티커가 새겨진 요구르트 음료를 나눠주며 청렴한 공직문화 조성에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상현 위원장은 청렴은 공직자가 갖춰야 할 의무이자 자존심인 만큼 조합원 스스로 청렴경산을 만들어 갈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과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했다.

 

한편, 경산시는 지난해 12월 국민권익위원회가 발표한 ‘2023년도 공공기관 청렴도 평가에서 도내 최하위 수준인 종합청렴도 4등급을 기록했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

기사제보

의견쓰기

작성자
내용
스팸방지*  ※ 빨간 상자 안에 있는 문자
(영문 대소문자 구별)을 입력하세요!

홈으로

전체메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