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장복 ‘2024 평생교육’ 개강

장애인 욕구 반영한 24개 강좌 운영...자격증반 개설

2024-01-31 오전 9:35:28






경산시장애인종합복지관(관장 최봉현)은 지난 29‘2024년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개강했다.

 

지역 장애인들의 문화활동 지원을 위한 이번 평생교육 프로그램은 공예, 칼림바, 보치아, 노래, 캘리그라피 등 장애인들의 다양한 욕구를 반영한 총 24개 강좌가 운영된다.

 

특히, 경산시가 지원하는 원예(3, 7), 양말목공예(5), 목공예(8) 등 자격증반 과정을 개설해 장애인들의 자격증 취득을 도울 예정이다.

 

복지관은 지난해에도 경산시의 지원으로 공예, 원예, 바리스타, 캘리그라피 등 자격증반을 운영해 총 31명이 자격증을 취득한 바 있어 올해는 프로그램 가운데 공예, 캘리그라피 교육을 상시 운영키로 했다.

 

복지관 프로그램 관계자는 앞으로도 이용인의 욕구를 반영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장애인의 평생학습 참여 기회를 높여 신체 및 정신건강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각 프로그램의 자세한 내용과 일정은 복지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방문 또는 전화를 통해 문의가 가능하다. 문의 : 053-719-2363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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