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의 패기로 경산을 행복도시로~”

제22대 경산시청년연합회 최재영 회장 취임

2024-01-29 오전 8:10:49

▲ 제22대 경산시청년연합회장에 취임한 최재형 회장이 회기를 전달받아 흔들고 있다. 




2024년도 제22대 경산시청년연합회장에 남부동 출신 최재영 회장(43)이 취임했다.

 

최재형 신임회장은 27일 오후 6시 천마아트센터 컨벤션홀에서 조현일 시장, 윤두현 국회의원, 안문길 시의회 부의장을 비롯한 지역 시·도의원, 역대 회장, 회원 등 2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취임식을 가졌다.

 

최 신임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청년연합회는 경산을 사랑하는 청년들이 모여 지역 발전에 봉사하는 순수 청년 봉사단체이다.”라며, “그동안 선배들이 이뤄놓은 위상을 한단계 더 도약시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최 회장은 남부동 출신으로 남부동 청년회장, 연합회 수석부회장 등을 역임했다. 현재 남부동에서 자동차 정비사업을 하고 있다.

 

최 회장과 함께 연합회를 이끌 2024년 회장단은 성대표 수석부회장, 조준욱·박재윤 감사, 백정우·이재준·강민영·정철민·이종수·전인수·최승훈·박병주·윤대호·배준환·박치욱·홍영표 부회장, 백경렬 사무처장, 이상록·장도현·윤상조·박재호 사무국장 등으로 꾸려졌다.

 

한편, 지난 2002년 창립한 청년연합회는 15개 읍··동 청년회로 구성, 노인체육대회, 한마음 체육대회, ·내외 자원봉사 등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Photo News]

 

▲ 천마아트센터 컨벤션홀에서 열린 이취임식 현장

▲ 읍면동 회기 입장 
 
▲ 회기 이양 
 
▲ 2024년 신임 회장단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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