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1-22 오후 1:00:19
▲ 경산시장애인종합복지관 전경
사회복지법인 기아대책 산하 경산시장애인종합복지관이 보건복지부 주관 ‘2023년 전국 사회복지시설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A등급(최우수 기관)을 받았다.
3년마다 실시되는 ‘사회복지시설 평가’는 전국의 모든 장애인복지관을 대상으로 ▲시설 및 환경 ▲재정 및 조직운영 ▲프로그램 및 서비스 ▲이용자의 권리 ▲시설운영 등 총 5개 영역을 평가한다.
2008년 개관한 경산시장애인종합복지관은 2012년 첫 평가부터 4회 연속으로 A등급을 받는 성과를 거두었다.
복지관은 지역 이용자들의 욕구에 부합한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 장애인이 차별받지 않도록 다양한 기획행사를 진행하며, 지역 장애인복지를 선도하는 기관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최봉현 관장은 “개관 이래 4회 연속 최우수기관에 선정되기까지 함께한 이용자, 후원자, 자원봉사자 및 지역주민에게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 앞으로도 사람과 지역을 섬기는 복지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