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11-02 오후 3:38:33

▲ 지역 남녀자율방범대와 대학생들이 압량읍 행정복지센터에 모여 마약근절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다.
압량·자인·남산·용성 남녀자율방범대는 지난 31일(화) 영남대 대학촌 일원에서 ‘NO EXIT 마약근절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날 4개 자율방범대원과 대경대 경찰탐정과 및 영남대 경찰행정학과 학생 등 100여명은 압량읍 행정복지센터에서 북부동 오렌지거리를 걸으며 학생들에게 마약의 위험성을 알렸다.
캠페인에 참여한 대원들은 “최근 마약이 심각한 사회문제로 떠오르고 있는데 많은 사람들이 마약 중독의 위험성과 경각심을 가져 마약 범죄 없는 건강한 사회가 되기를 바라는 마음.”이라고 입을 모았다.
경산인터넷뉴스 (ksi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