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7-15 오전 9: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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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일 삼성현역사문화공원에서 새마을문고 경산시지부가 운영하는 피서지 문고 개장식이 열렸다.
새마을문고 경산시지부(회장 최상숙)는 삼성현역사문화공원에서 ‘여름철 피서지 문고’를 개장했다.
피서지 문고는 7월 14일부터 24일까지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되며 문학, 아동, 교양도서 등 1,000여권의 장서를 시민들에게 무료로 제공한다.
또, 책 읽는 어린이 포토존 운영, 오행시 짓기, 장바구니 사용 홍보, 환경안내소 운영, 독서생활화 캠페인 등 다양한 부대행사도 마련된다.
최상숙 회장은 “시민들이 책을 읽으며 더위를 잊는 건전하고 유익한 여가문화와 독서인구 저변확대에 기여하기를 바란다.”고 했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