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양시 교동 주민들, 남부동 교류 방문

자매도시 교류 행사...동의한방촌 체험하며 친목 쌓아

2022-12-10 오전 10:41:21

▲ 밀양시 교동과 경산시 남부동 주민자치위원들이 경산동의한방촌을 찾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경산시 남부동의 자매결연 지역인 밀양시 교동 주민들이 9일 경산을 찾았다.

 

자매지역 교류 행사의 일환으로 경산을 찾은 밀양시 교동 주민자치위원 20여명은 남부동 주민자치위원들과 만나 교류 활성화 방안을 논의하고 남산면 소재 동의한방촌에서 한약재 족욕 및 천연화장품 만들기 체험을 함께하며 친목을 쌓았다.

 

강화승 남부동 주민자치위원장은 교동 주민자치위원들의 방문을 환영하며, 다양한 교류 협력을 통해 양 도시가 함께 성장해가길 바란다.”고 했다.

 

두 지역은 지난 2020년 자매결연을 체결한 이후 농·특산물 홍보 및 판매, 농촌일손돕기, 밀양 우주천문대 견학 등 다양한 교류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

기사제보

의견쓰기

작성자
내용
스팸방지*  ※ 빨간 상자 안에 있는 문자
(영문 대소문자 구별)을 입력하세요!

홈으로

전체메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