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11-09 오후 2:19:12

▲ 제60주년 소방의 날 기념행사에서 정윤재 소방서장이 우수 직원에게 표창을 수여하고 있다.
경산소방서는 11월 9일 제60주년 소방의 날을 맞아 소방서 청사 내에서 조촐한 기념행사를 가졌다.
이날 경산소방서는 투철한 사명감과 희생정신으로 시민의 생명과 재산보호에 기여하고 탁월한 소방업무를 수행한 소방공무원에게 표창을 수여하고 소방통로 길 터주기 집중 캠페인을 전개했다.
정윤재 소방서장은 “60주년 소방의 날을 맞아 생명을 위해 자신의 몸을 희생하신 선배들의 정신을 되새기며 국민의 일상을 더욱 안전하게 지켜낼 것을 소방공무원들과 함께 다짐한다.”고 말했다.
한편, 소방의 날 행사는 정부에서 국민의 안전의식을 높이고 재난현장에서 헌신하는 소방공무원을 격려하기 위해 1963년부터 매해 11월 1일 개최해오다 1991년부터는 ‘119’를 상징하는 11월 9일을 ‘소방의 날’로 정해 기념하고 있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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