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 건축문화제...<미래 천년을 위한 건축>

2022-10-26 오후 2:19:31

- 2628일까지 상주시태평성대 경상감영공원에서

- 건축문화상, 대학생공모전, 건축작가초대전, 건축용3D프린팅 등 전시

 

‘korea killing field’ (경산 코발트광산 민간인 희생자 추모공간을 구상한 대구카톨릭대 김경현 학생의 대학생 공모전 대상 수상작)


 

 

전통과 미래의 만남미래 천년을 위한 건축이라는 주제로 ‘2022 경상북도 건축문화제26일부터 3일간 상주시 태평성대 경상감영공원에서 열리고 있다.

 

2009년부터 개최하고 있는 건축문화제는 지역의 건축문화 가치를 상승시키고 건축문화 저변 확대 및 도시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추진하고 있다.

 

올해의 건축문화제는 경북도와 상주시가 주최하고, 경북건축사회가 주관해 건축문화상 작품전, 건축작가 초대전, 대학생공모전 등으로 나눠 열린다.


 

건축문화상 대상 작 김천복합혁신센터

 


건축문화상에는 다양한 기능을 하나로 모아 전체적 통일감으로 승화시켰으며 도심지가 갖는 공간적 조형성에 조화롭게 대응한 김천복합혁신센터를 영예의 대상에 선정했다.

 

봉화소방서포항 연일을 최우수상, 그 외 우수상 4점을 선정했다.

 

대학생공모전에는 경산 코발트광산 민간인희생자 추모공간을 구상한‘korea killing field’, 대구가톨릭대학교 김경현 학생의 작품을 영예의 대상으로 선정하고 최우수상 2, 우수상 6, 특선·입선 31점을 선정해 도지사표창 등을 수여했다.

 

특별전으로는 한국건축가협회 대구경북건축가회 작품전시, 상주공업고등학교 작품전, 옥외광고전, 경상북도교육청의 그린스마트 학교 작품도 선보였다.

 








 

최상룡 (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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