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8-19 오전 8:42:29
▲ 경산시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로부터 지원받은 복지차량 4대를 관내 사회복지시설 4개소에 전달했다.
경산시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2022 사랑의 열매 차량지원사업’을 통해 지원받은 차량 4대를 관내 사회복지시설에 전달했다.
차량을 지원받은 시설은 경산시수어통역센터, 경산장애인주간보호센터, 예닮, 경산청솔재가노인통합지원센터 등 4곳으로 이용자들의 복지서비스를 위해 사용할 예정이다.
전우헌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은 “차량 지원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정성을 모아주신 경산 지역주민과 기부자들에게 감사드리며, 지원 차량을 통해 경산 시민들에게 조금이나마 필요한 복지서비스가 제공되길 기대한다.”고 했다.
조현일 시장은 “지역 복지시설에 많은 차량을 지원할 수 있도록 배려해주신 전우헌 모금회장님께 감사드린다. 우리 시민들의 소중한 성금으로 지원받은 차량이 시설이용자들의 편의 증진을 위해 잘 사용되어 시민들의 복지서비스 향상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