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8-05 오전 10:4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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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천면이 휴가철을 맞아 지역민과 방문객들을 위한 대대적인 환경개선 사업을 펼치고 있다.
남천면은 ‘살기 좋은 푸른 남천’을 만들기 위해 군도 17호선(연장 15.8㎞) 구간 풀베기 작업, 도로변의 토사·고사목·쓰레기 적치물 정비 등 주요 통행로의 묵은 때를 벗기는 정비사업을 추진했다.
특히, 여름철 피서객들이 방문하는 산전리 모골 마을 진입로 주변을 정비하고 관내 20여 개의 저수지 일원에 대한 정비작업도 추진할 계획이다.
행정복지센터 출입구에 경산시 시정슬로건인 ‘꽃피다 시민중심 행복경산’을 담은 경관조명과 조형물을 설치하고 청사 주변 화단에 꽃과 식물을 식재했다.
김윤관 남천면장은 “앞으로도 항상 밝고 깨끗한 지역 환경조성을 통해 살기 좋은 푸른 남천을 가꾸는 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