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2-25 오후 1:36:41

▲ 지역 사회적 약자 보호를 위한 유관기관 통합솔류션 회의가 지난 23일 경산경찰서에서 열렸다.
경산경찰서는 가정폭력 피해자 등 사회적 약자의 보호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지난 23일 경찰서 회의실에서 ‘유관기관 통합솔루션 회의’를 가졌다.
이날 회의에는 경찰서와 시청, 남부아동보호전문기관, 경산시 정신건강복지센터, 우리세명병원 전문의 등 실무진 12명이 참석해 가정폭력 신고가정 내 가해자 분리와 피해 가족에 대한 보호지원 방안을 논의했다.
특히, 참석 기관들은 피해 가족들의 일상 및 가정 회복을 위해 유관기관 간 협조체계를 통해 심리상담과 생활지원 등 지속적인 사후관리를 해 나가기로 했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