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7-31 오후 3:26:25
경산시자원봉사센터가 4월 22일 지구의 날을 맞아 전개하고 있는 비대면 환경보호 습관화 운동 ‘지구를 지켜라 챌린지’ 참여자가 7월 말 기준으로 2000명을 뛰어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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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를 지켜라 챌린지는 코로나19의 불안에서 벗어나 일상에서 언제든지 참여할 수 있는 비대면 자원봉사로 5일간 하루 5개의 일상 속 환경보호를 실천하고 이를 사진으로 인증하는 방식으로 진행하여 환경보호 습관화를 유도하는 프로그램이다.
챌린지를 완료하는 참가자는 일정한 자원봉사 시간을 인정받을 수 있다.
플랫폼 접속은 (http://1365.gsvol.or.kr) 또는 경산시자원봉사센터를 통해 접속할 수 있다.
경산자원봉사센터 서금희 소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일회용품 사용이 급격히 늘어나 환경오염이 심각한데 환경보호를 스스로 실천하는 ‘지구를 지켜라 챌린지’에 2000분이 넘게 참여해 주어 다행스럽고 기쁘다.”며 “챌린지 활성화에 더욱 힘쓰도록 하겠다.” 며 참여자들에게 감사함을 전했다.
최상룡 (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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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고합니다.저가 먼저 지구 지키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