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7-27 오후 4:28:58
▲ 경산소방서는 23일 경산시 소방안전협의회 회원들을 초청해 간담회를 가지고 지역사회 자율안전관리체계 강화 방안을 모색했다.
경산소방서는 23일 본서 대회의실에서 소방공무원과 소방안전협의회 회원 등 18명이 참석한 가운데 하반기 소방안전협의회 간담회를 가졌다.
소방안전협의회는 시민의 안전 확보와 선진 소방안전 구축을 위해 소방서와 협력 하에 각종 재난 예방과 지역사회 봉사활동 등을 하고 있는 민간자율단체이다.
이날 간담회에서 소방서와 소방안전협의회는 ▲국민 행복 소방정책 공유 및 당면업무 안내 ▲주택용 기초 소방시설 보급 활성화 방안 ▲소방안전협의회의 화재예방활동 참여 ▲협의회 조직운영에 관한 사항 등 논의했다.
정훈탁 경산소방서장은 “갈수록 코로나 확진자 수가 늘어나는 시점에서 지역사회 안전에 협조해주시는 소방안전협의회 회원들께 감사한다”며, “민·관의 상호협력체계를 지속해 재난 예방 및 신속한 초기 대응으로 안전한 기업 문화를 조성하고 나아가 안전한 경산 만들기에 노력하자.”고 당부했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