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3-12 오전 9:04:25

▲ 지난 11일 한결봉사단 회원들이 진량읍 외환은행 사거리에서 코로나19 예방 홍보 캠페인을 전개했다.
지역 민간봉사단체인 한결봉사단(회장 김영곤)은 11일 진량읍 소재 외환은행 사거리에서 ‘출근길 코로나19 예방 홍보캠페인’을 전개했다.
최근 코로나19 백신 접종이 이루어지고 있는 상황에서 느슨해질 수 있는 경각심을 다시 바로잡자는 취지에서 마련한 캠페인이다.
이날 한결봉사단 회원들은 출근길 시민들에게 ‘손 씻기, 마스크 착용, 개인 위생수칙 준수, 사회적 거리두기’ 동참을 유도했다.
김영곤 한결봉사단 회장은 “코로나19에 대한 경각심과 방역수칙 준수가 느슨해지면 재확산 국면을 맞을 수도 있다. 백신 접종이 마무리될 때까지 경각심을 갖고 방역수칙을 철저하게 지켜서 코로나19 고통에서 벗어나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으면 한다.”라고 전했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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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총연맹에서 짤리고 한결봉사단으로 위장하고 정치판으로 기웃거리고 참 한심한 사람들라 진정으로 봉사하고 진전으로 정치하고 하는 사업이란 똑바로하시오 회원들이 불상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