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2-25 오후 3:1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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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일 물이 메마른 진량 문처지 일원에서 한결봉사단이 쓰레기를 수거하고 있다.
진량지역 민간봉사단체인 한결봉사단(회장 김영곤)는 25일 진량읍 문천지 일원에서 환경정화 봉사활동을 전개했다.
문천지 일원은 지난해 8월 수리시설 개보수사업을 진행하던 중 집중호우로 불어난 물에 임시 물막이가 유실되면서 주변 일대가 침수됐고, 최근에는 물이 마르면서 일대에 쓰레기들이 넘쳐나는 상황에 놓였다.
이날 한결봉사단원 10여명은 문천지 일원 곳곳에 쌓여 있는 쓰레기를 수거하며 지역사랑을 실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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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봉사활동에 참여한 단원들
김영곤 회장은 “지역 주민들의 침수피해와 코로나19로 지친 마음을 위로받는 기회가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정화활동에 참여했다. 살기 좋은 마을 만들기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결봉사단은 환경정화 활동 뿐 아니라 불우이웃돕기 성금 기탁. 소외이웃 물품 지원. 어르신 급식봉사 등 체계적이고 진정성 있는 봉사활동으로 지역사회의 귀감이 되고 있다.
경산인터넷뉴스 (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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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운 날씨에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 회장님 비롯 회원 여러분들 깨끗한 경산을 위해 애쓰시니 감사 합니다저도 여건이 될때 한결 봉사 단체에 가입을 해야겠네요정말 수고 하셨네요화이팅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