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촌면, 새마을운동 50주년 기념비 제막

2020-11-23 오후 5:24:03




와촌면 새마을회(회장 윤윤표, 권순이)는 지난 20일 와촌면 동강교차로에 새마을운동 50주년 기념비를 건립하고 제막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새마을운동의 50주년을 맞아 근면·자조·협동의 실천 발자취를 되새기고, 새로운 시대에 맞는 글로벌 새마을운동을 지향하는 등 새마을운동의 재도약 기반을 다지고자 추진됐다.










 

 

최상룡 (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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