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6-11 오후 3:3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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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산시공무원노조에서 실시한 사진 공모전에서 최우수작에 선정된 북부동 김혜숙 주무관의 작품
경산시공무원노동조합이 ‘경산사랑愛 사진 공모전’을 열었다.
지난 5월 출시한 경산사랑愛 카드 홍보와 함께 코로나19 사태로 위축된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기획한 이벤트이다.
지난 1일부터 5일까지 실시한 이번 공모전 결과, 북부동 행정복지센터 김혜숙 주무관의 작품 ‘이웃 사장님과 함께 하는 슬기로운 경산愛 생활’이 최우수작에 선정됐다.
또, 토지정보과 이승아 주무관과 치매안심팀 김옥희 주무관의 작품은 우수작, 압량읍 김수란, 건강증진과 최애진, 일자리경제과 방지원 주무관의 작품은 장려작에 선정됐다.
수상자들에게는 최우수 20만원, 우수작 10만원, 장려작에게는 5만원 씩 경산사랑愛 카드 충전혜택이 주어졌다.
박미정 위원장은 “이번 사진 공모를 통해 지역 내 소비를 적극 권장해 공직자가 먼저 지역경제 활력을 불어넣는 마중물이 되길 바라며, 지역 소상공인들을 위한 착한 소비도 적극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