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시공무원노조, 지역 경제 살리기 동참

조합원 1,307명에게 경산사랑愛카드 배부

2020-05-29 오후 1:15:29

▲ 경산시공무원노동조합이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조합원 1,307명에게 1인당 3만원이 충전된 경산사랑애카드를 배부했다.



경산시공무원노동조합(위원장 박미정)은 지난 28일 전체 조합원에게 경산사랑상품권 경산사랑카드를 배부했다.

 

이번 지역상품권 배부는 코로나19 확산 예방과 봄철 산불비상근무, 긴급재난지원비 신청 및 배부 등에 밤낮없이 애써온 조합원들을 격려하고 코로나19로 침체된 경기를 살리자는 취지에서 추진됐다.

 

노동조합은 이날 조합원 및 명예조합원 1,307명에게 1인당 3만원이 충전된 경산사랑카드를 지급했다.

 

박미정 위원장은 코로나19로 침체된 소비심리를 극복하고 소상공인 매출 증대와 함께 지역경제에 작게나마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상품권을 배부한 만큼 생활 속 거리두기를 해치지 않는 범위 내에서 공직자들이 솔선해서 지역상권을 이용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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