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5-04 오후 2:20:08

경산경찰서는 지난 1일 밤 외국인 밀집지역인 진량공단 일원에서 범죄예방 합동순찰을 실시했다.
이번 합동순찰은 행안부의 ‘외국인 밀집지역 특별치안활동 기간(4.27~5.31)’의 일환으로 민생치안을 실시됐다.
이날 경산경찰서 외사계·형사팀·교통관리계·진량파출소 경력과 경찰차량을 투입, 범죄 취약시간대 야간순찰과 함께 외국인을 대상으로 범죄예방 홍보활동을 전개했다.
경찰은 “외국인 밀집지역 특별치안활동 기간 기초질서 및 교통질서 위반행위, 강·폭력 범죄 등 단속을 병행하고 보이스피싱을 비롯한 금융사기 예방 등 홍보활동에도 주력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경산인터넷뉴스 (ksi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