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4-21 오후 6:05:11
▲ 경산경찰서는 4월 21일 용성면에서 ’찾아가는 도민안심센터‘를 운영했다.
경산경찰서(서장 김봉식)는 21일 용성면에서 ‘코로나-19 예방물품을 전달하고 범죄예방활동을 전개하는 ’찾아가는 도민안심센터‘를 운영했다.
이번 “찾아가는 도민안심센터”는 용성면 소재지를 방문하여 마스크, 손소독제 등 코로나19 예방물품 전달, 방범진단, 보이스피싱 예방, 농번기 노인교통사고 예방 홍보, 탄력순찰 신청 접수 등의 활동을 펼쳤다.
김봉식 경산경찰서장은 “코로나-19로 인해 고통받는 지역 주민들을 위해 불안감을 해소하고 찾아가는 현장 치안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체감 안전도 향상에 기여했다.”며 “주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경산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최상룡 (ksi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