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2-04 오전 9:13:06
▲ 3일 남천면 찾아가는 주민과의 대화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최영조 시장은 3일 오후 2시 남천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찾아가는 주민과의 대화’를 가졌다.
지역구 시·도의원, 관변단체장 등이 참석한 이날 간담회에서 주민들은 ▲군도8호선 금곡리 마을앞 인도 설치공사 ▲삼성리 도시계획도로 개설공사 ▲송백1리 마을안길 정비공사 ▲신석리 마을안길 아스콘 덧씌우기 공사 ▲산전리 분청사기요지 진입로 정비공사 사업 ▲멧돼지 포획틀 설치 등을 건의했다.
또, 간담회에 앞서 열린 업무보고에서는 ▲남천 하도지구 하천재방예방사업 ▲U-도서관 설치 ▲백농교∼구일간 제방도로 확장공사 ▲선의산 산림치유 힐링숲 조성 등 올해 남산면에서 추진하는 현안사업들이 보고됐다.
간담회를 주재한 최영조 시장은 ““새해에도 시민 모두가 행복한 더 큰 희망 경산을 만들겠다는 일념으로 혼신의 노력을 다하고 남천면 발전을 위해 도·시의원, 시와 면이 합심해 ‘시민이 행복한 더 큰 희망 경산 건설’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간담회를 마친 최 시장은 남천 하천재방예방사업 공사 현장사무실을 방문해 현장을 점검했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