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1-30 오전 8:29:39

▲ 경산시어린이집연합회 제7대 김대수 회장이 29일 인터불고 경산CC에서 열린 취임식에서 연합회기를 흔들고 있다.
경산시어린이집연합회 제7대 회장에 계양키즈어린이집 김대수 대표(46세)가 취임했다.
김대수 신임 회장은 29일 저녁 7시 인터불고 경산CC 연회장에서 최영조 시장, 강수명 시의회 의장, 시·도의원, 지역 기관단체장, 회원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취임식을 가지고 1년간의 임기를 시작했다.
김 신임 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모든 어린이집, 교직원, 영유아들이 평등한 권리를 보장받는 경산보육을 실현하기 위해 경청하고 노력하는 회장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경산지역은 어린이집 200여개소에 7,800여명의 영유아들이 재원하고 있으며 1,900여명의 보육교직원들이 안심보육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Photo News]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