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1-24 오전 8:41:33

▲ 경산교육지원청은 신규 공무원들의 공직생활 적응을 돕기 위해 22일 지방공무원 멘토-멘티 결연식을 가졌다.
경산교육지원청은 22일 오전 10시부터 2층 소회의실에서 지방공무원 후견인제(멘토-멘티) 결연식을 가졌다.
‘후견인(멘토링) 제도’란 업무경력이 풍부한 선배 경력자와 신규자를 1대 1로 연결해 정보를 공유하고 업무수행에서 생기는 고충 등을 상담하며 자신감을 가질 수 있도록 도와주는 제도이다.
이날 교육지원청 신규 공무원 8명과 선배 공무원 8명은 행복한 멘토링을 다짐하는 결연증서를 받고 서로 소통하며 정보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 교육지원청은 경상북도교육청 공무원 행동강령 및 청탁금지법 등을 안내하며 공직자로서 품위를 손상시키는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각별히 유념해 줄 것을 당부했다.
김영윤 교육장은 “멘토와 멘티의 정기적인 만남을 통해 선배공무원은 신규 공무원의 업무역량을 강화하고 새로운 근무환경에 신속히 적응 할 수 있도록 노력을 해 줄 것.”을 당부했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