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1-17 오전 11:00:36
▲ 세명병원 1층 로비에설치된 고객편의 실손보험청구서비스시스템
세명병원(이사장 최영욱)은 지난 10월부터 병원에서 바로 보험금을 청구할 수 있는 ‘실손보험 빠른청구 서비스’를 제공해 호응을 얻고 있다.
‘실손보험 빠른청구 서비스’는 병원 로비에 설치된 스마트 보험금 청구 상담창구의 스마트모니터를 이용해 고객이 직접 보험금 청구에 필요한 서류를 보험사로 전송할 수 있는 시스템이다.
이용자들은 시스템에 본인 확인 후 보험금 청구에 필요한 진료비 영수증, 처방전 등을 스캔해 보험사로 보내면 청구가 완료된다.
고령자 등 이용이 처음인 고객들을 위해 전문안내원이 상주해 가입내역 조회, 보험 본인부담금, 제출서류, 보험관련 문의사항 등 맞춤형 상담까지 무료로 제공한다.
세명병원 관계자는 “병원에서 진료받고 입원하고 있는 동안이라도 바로 처리가 가능해 만족도가 높다.”고 말했다.
보험금 청구서비스는 월요일~금요일까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