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1-10 오후 1:31:51

▲ 사동상가발전협의회 김범기 회장 취임식 모습
경산 사동지구 상인들의 모임인 ‘사동상가발전협의회’ 신임회장에 김범기 씨가 취임했다.
김범기 신임회장은 지난 9일 상가지구 내 달푸르토에서 오세혁 도의원, 박병호·배향선·손병숙 시의원, 기관단체장, 회원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취임식을 가졌다.
김범기 신임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그동안 사동 상가발전협의회를 이끌어 오신 전임회장님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어려운 경제 여건을 이겨내고 사동 상가와 지역경제가 발전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사동 상가발전협의회는 사동 상가 자영업자들의 권익을 위해 지난 2018년 4월 창립했으며 병·의원, 약국 등 70여 업체가 회원으로 가입되어 있다. 협의회는 매년 거리정화 캠페인, 프리마켓사업, 성금모금행사 등 지역발전 및 경제의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