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1-07 오후 6: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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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개최된 경북도 확대간부회의에서 이철우 지사가 테블릿 PC를 보며 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경상북도는 7일, 2020 경자년 첫 확대간부회의를 종이보고서 대신 테블릿 PC를 이용한 디지털 회의로 진행됐다.
이날 확대간부회의에는 이철우 도지사를 비롯한 도 간부공무원과 출자출연기관장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불필요한 업무 줄이기를 통한 일.가정 양립의 워라밸 근무환경 조성을 위해 종이보고서 대신 테블릿 PC를 이용한 디지털 회의로 진행했다.
최상룡 (ksi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