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2-23 오전 9:09:53
경산청소년힐링센터(센터장 이재성)는 지난 20일 지역 청소년과 함께 하는 힐링페스티벌을 열었다.

▲ 경산청소년힐링센터가 학업에 지친 청소년들을 위해 힐링페스티벌을 열었다.
학업에 지친 청소년들이 다양한 놀이와 프로그램을 즐기며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방학을 건전하게 지낼 수 있도록 도와주기 위해 마련한 프로그램이다.
이날 지역 청소년 150여명이 참여해 고민 스티커 붙이기, 119소방대원 위문편지 보내기, 캘리그라피 체험, 댄싱 및 오카리나 연주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즐기며 즐거운 한 때를 보냈다.
또, 적십자봉사단과 수정라이온스클럽, 힐링센터는 떡국, 와플, 어묵 등 푸짐한 먹거리를 제공했고, 수정라이온스클럽은 청소년 50명에게 영화티켓을 선물하기도 했다.
경산청소년힐링센터는 매년 여름방학과 겨울방학 힐링페스티벌을 열어 청소년들의 학업 스트레소를 해소해 줄 계획이다. 또, 방학기간에도 센터를 개방해 청소년들이 자유스럽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경산아름다운교회가 2017년 1월 개소한 경산청소년힐링센터는 (사)국제푸른나무 소속 비영리 단체로 국고 보조 없이 후원자들의 도움으로만 운영되고 있다.
특히, 힘든 청소년기를 보내고 있는 지역 청소년들을 돕기 위해 아침무료급식을 운영하고 있다.
[Photo News]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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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성 센터장님께 박수와 응원을 보냅니다. 우리는 사진만 봐도 힐링이 .....
미래 세대들이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특성화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귀 센터에 박수를 보냅니다. 국고 보조 없이 운영한다니 안타까우면서 더 돋보이네요.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ㅡMerry Christma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