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0-08 오후 5:2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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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3회 K-하모니카 페스티벌에서 대상을 수상한 대경하모니카아카데미 앙상블 연주단
경산을 기반으로 활동하고 있는 하모니카 동호회인 ‘대경하모니카 아카데미 앙상블 연주단(단장 김대현)’이 제3회 K-하모니카 페스티벌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이영자 대표를 비롯한 27명으로 구성된 앙상블 연주단은 지난 5~6일 양일간 인천 송도에서 열린 이번 페스티벌에 참가해 오케스트라 부문 대상, 챔버 부문 우수상, 앙상블 부문 장려상, 듀오부문 최우수상과 우수상을 차지했다.
경산시 남매공원로 1길 9 임당빌딩 405호에 사단법인 사무실을 두고 활동 중인 대경하모니카 아카데미 클럽은 지난해 대회에서도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등 각종 대회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또, 지하철 정평역, 요양병원, 경산시 각종 축제 등에 참가해 재능기부 연주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