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9-07 오전 10:54:39

▲ 6일 시립박물관에서 열린 2019 건전생활실천교육에서 김수민 변호사가 <알기 쉬운 생활법률>을 주제로 특강을 하고 있다.
바르게살기운동 경산시협의회(회장 채종호)는 6일 오후 1시 30분 경산시립박물관 대강당에서 ‘2019 건전생활실천교육’을 실시했다.
바르게살기위원들이 국민의식개혁운동의 실천의지를 다지고 지역사회에 확산을 위해 열린 이날 건전생활실천교육에는 최영조 시장, 시·도의원, 회원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바르게살기 행동강령 낭독, 유공자 표창, 공연, 특강 등 다채로운 행사들이 이어졌다.
특히, 이날 특강은 경상북도 바르게살기운동협의회 고문변호사로 활동하고 있는 김수민 변호사가 ‘알기 쉬운 생활법률’이란 주제로 소멸시효, 취득시효, 명예훼손과 모욕 등 일상생활에 필요한 다양한 법률지식을 알기 쉽게 소개해 눈길을 끌었다.
행사를 주관한 채종호 바르게살기운동 경산시협의회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진실·질서·화합이라는 바르게살기운동의 이념을 실천하고 선진문화 정착과 법질서 확립을 다짐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바르게살기운동 경산시협의회는 사랑의 쌀 전달, 장학금 전달, 소외된 이웃을 위한 작은 봉사의 날 캠페인 등 다양한 지역사회 나눔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