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8-20 오전 11:09:52

남부동 행정복지센터(동장 서경일)는 19일 센터 소속 환경미화원 8명과의 오찬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서경일 남부동장은 무더위 속에서도 묵묵히 맡은 업무를 수행하고 있는 환경미화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각 구역별 특성에 따른 애로 및 건의사항을 청취했다. 또, 막바지 폭염에 따른 온열질환 예방과 근로안전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서경일 동장은 “남부동은 지속적인 발전과 함께 곧 인구 2만 명 돌파를 눈앞에 두고 있어 청소업무를 담당하는 여러분들의 역할도 더욱 커질 것.”이라며, “깨끗한 남부동 및 살기 좋은 경산 이미지 제고에 앞장서 줄 것.”을 당부했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