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7-08 오후 5:20:39
‘2019년도 행복마을만들기 콘테스트’에서 청도 송금리, 예천 풍정리, 군위 화북리, 영주 두산리 등 4개 마을이 경북을 대표하는 행복마을로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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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북도의 ‘2019년도 행복마을만들기 콘테스트‘ 장면
경북도는 지난 4월부터 도내 모든 행정리를 대상으로 콘테스트 참가신청을 받아 총 462개 마을이 지원한 가운데 시군별 예선을 거쳐 31개 마을을 추천받아 ▲체험,소득분야 청도 송금리 ▲문화.복지분야 예천 풍정리 ▲경관·환경분야 군위 화북리 ▲아름다운 농촌만들기 분야는 영주 두산리를 대상으로 선정했다. 이들 마을에는 시상금 200만원과 도 대표로 중앙콘테스트 출전권이 주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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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도 송금리 마을의 행복축제 장면
와인터널로 전국적으로 유명세를 떨치고 있는 청도군 화양읍 송금리는 지금까지 50만 명의 관광객이 방문하는 등 월등히 앞서는 성과를 내세워 도 대표마을로 선정됐다.
최상룡 (ksi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