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청 직협, ‘청렴한 공직문화 만들기’

28일 ‘명절 선물 안주고 안받기 캠페인’ 전개

2019-01-28 오전 10:35:36

 

▲ 경산시청 직장협의회는 26일 출근길 청렴한 공직사회를 위한 <명절선물 안주고 안받기 캠페인>을 전개했다.
 

 

경산시청공무원직장협의회(회장 박미정)는 설 명절을 앞두고 28일 출근하는 직원들을 대상으로 명절 선물 안주고 안받기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번 캠페인은 직장협의회회에서 추진하고 있는 명절 선물 안주고 안받기 운동의 일환으로 명절선물 대신 정을 나누는 직장분위기와 청렴한 공직문화를 만들자는 취지에서 마련됐으며 직장협의회 임원, 감사담당관실 및 총무과 직원 등 50여명이 함께 했다.

 

 


이날 직협은 직원들에게 선물대신 만 받겠습니다란 문구가 새겨진 쵸코파이 600여개를 배부하고 각 부서를 돌며 명절 앞 관행적으로 해오던 작은 선물도 부정부패의 근원이 될 수 있다는 점을 당부했다.

 

박미정 직장협의회 회장은 설명절을 앞두고 혹시나 발생할 수 있는 불미스러운 일을 사전예방하고 공직사회의 청렴문화 확산을 위해 캠페인을 실시했으며, 앞으로도 시민들에게 신뢰와 믿음을 주는 공직문화 확산을 통한 양질의 행정서비스 제공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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