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1-02 오전 10:5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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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권우 경산미래정책연구소’와 ‘경산미래&이권우밴드(회장 박준영)’는 1일 성암산 충혼탑을 참배하고 새해 활동에 대한 각오를 다졌다.
‘이권우 경산미래정책연구소’와 ‘경산미래&이권우밴드(회장 박준영)’는 1일 오전 9시 성암산 충혼탑을 찾았다.
이날 양 단체 회원들은 충혼탑 참배를 통해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애국정신을 추모하고 지역사회활동에 대한 새로운 각오를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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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경산미래정책연구소는 경산의 발전과 미래 설계를 목표로 지난해 5월 개소한 이후 지역발전 방안 모색은 물론 소외계층 발굴 및 정책 제안, 전통시장 장보기 등 왕성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지난해 7월 개설된 경산미래&이권우밴드는 현재 회원 2,500여명이 활동하고 있다.
경산인터넷뉴스 (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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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원합니다!경산의 작은거인 화이팅!
예전에 새누리당 탓하면서 무소속으로 정면으로 덤빈 이력이 있으신분이 한국당에 당협위원장으로, 공천받을려고 다니는 모습을 보니 아이러니합니다. 정체성이 없으시네요? 한국당 싫어서 가신분들 그냥 마 바른정당으로가세요
경산 진량 유명한 아파트 브로커 성백X씨와함께 동거동락하시니 잘되겠습니까? 선거캠프에 참모를보면 후보를 안다고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