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2-18 오전 9:37:01
경산소방서는 신속한 재난현장 출동 및 화재대응능력 향상을 위해 최신형 조연차 1대를 교체 배치했다.
이번에 배치된 조연차는 도비(소방안전교부세) 2억8,500만원의 예산으로 구입했다. 소방청 표준규격에 맞는 최신형으로 조명기능과 송풍장치를 겸비했으며 폼액 800ℓ가 적재되어 있다. 또, 10m 높이의 335W 조명장치 6개와 1,600rpm의 송풍장치를 탑재하고 있어 기존 소방차량보다 성능 면에서도 우수해 앞으로 각종 화재현장에서 활약이 기대된다.
서정우 경산소방서장은 “신규 조연차는 경산지역에 배치되어 운용되며, 경산지역의 지하구 및 지하시설 등 각종 화재 현장에 송풍장치를 활용해 경산관내의 든든한 안전지킴이로 활약하겠다.”고 전했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