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교통장애인협회 ‘작은 음악회’ 열어

지역 장애인, 봉사자 등 100여명 참여해 친목 쌓아

2018-12-13 오후 2:40:30

▲ '2018 장애인화합 작은음악회'가 13일 경산농업인회관 강당에서 지역 기관단체장, 장애인, 자원봉사자 등 1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열렸다.



한국교통장애인협회 경산시지회(이범식)13일 농업인회관 강당에서 지역 장애인들의 화합을 위한 작은 음악회를 열었다.

 

이날 행사에는 최대진 부시장, 강수명 시의회 의장, 조현일 도의원을 비롯한 시도의원, 지역 장애인단체장, 회원, 자원봉사자 등 100여명이 참여해 개회식과 점심다과, 공연 등을 즐기며 친목을 쌓았다.

 

특히, 오전 11시에 열린 개회식에서는 협회 발전에 기여한 회원 4명에 대한 표창 수여와 함께 저소득 장애인 가정에 PC를 전달하는 행사도 마련됐다.

 

()경산버스는 지역 장애인들에게 전달할 쌀을 후원했고, 나누미봉사단은 교통장애인협회와 MOU를 하고 지속적인 자원봉사 및 후원을 약속했다.

 

이번 행사를 기획한 이범식 한국교통장애인협회 경산시지회장은 이번 음악회가 연말 자칫 소외될 수 있는 우리지역 장애인들이 화합하고 친목을 다지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Photo News]

 

▲ 유공회원 표창 수여
 
 ▲ 시의회 의장 표창 수여
 
▲ 시장 표창 수상자들
 
▲ (주)경산버스 사랑의 쌀 선물
 
▲ 경산시지회의 PC 전달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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