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1-27 오전 9:0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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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산미래정책연구소와 이권우밴드 회원들이 경산공설시장을 찾은 시민들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
‘이권우 경산미래정책연구소’와 ‘경산미래&이권우밴드(회장 박준영)’는 26일 경산공설시장에서 4번째 전통시장 살리기 장보기 행사를 가졌다.
이날 양 단체 회원 100여명은 값싸고 품질 좋은 재래시장 물품들을 구매하고 상인들과 대화를 나누며 재래시장 살리기에 힘을 보탰다.
한편, 경산의 발전과 미래 설계를 목표로 지난 5월 개소한 경산미래정책연구소는 명품 자족도시 발전 방안 모색은 물론, 소외계층 발굴 및 정책 제안, 전통시장 장보기 등 왕성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Photo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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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인터넷뉴스 (ksi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