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1-23 오후 5:32:34

▲ 민주평통 경산시협의회의 4/4분기 정기회의가 23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기관단체장, 자문위원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경산시협의회(회장 김찬진)는 23일 오후 5시 시청 대회의실에서 4/4분기 정기회의를 가졌다.
최영조 시장, 강수명 시의회 의장, 시의원 등 자문위원 40여명이 참석한 이날 회의에서는 보궐자문위원(이흥락·조기선)에 대한 위촉장 전수에 이어 ‘한반도 대전환기의 새로운 남북관계 정착 방안’을 주제로 안보관련 의견을 수렴했다.
회의를 주재한 김찬진 회장은 “파란만장했던 격변의 한 해가 저물어 간다. 우리 평통 자문위원들도 우리나라 통일이 곧 올 것이라는 생각으로 국가안보정책에 동참해 달라.”고 당부했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