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1-09 오후 1:49:09
▲ 제56주년 소방의 날 기념식이 9일 경산소방서 대청마루에서 소방서 직원, 의용소방대장, 기관단체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경산소방서는 제56주년 소방의 날을 맞아 9일 11시 소방서 2층 대청마루에서 소방의 날 기념식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최영조 시장, 오세혁 도의원, 관내 의용(여성)소방대장, 소방행정자문단, 안전업무 관계자 등 250여명이 참석했다.
특히, 이날 시민의 생명·재산보호를 위해 희생하고 봉사하는 소방공무원과 의용소방대원 등 소방행정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 47명에게 표창장이 수여됐다. 식후에는 소방서 부서별 족구대회를 열어 소방가족 간 화합의 시간도 가졌다.
서정우 소방서장은 “각종 재난현장에서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묵묵히 맡은 역할을 다해 준 소방공무원과 의용소방대원, 예방활동에 힘써준 시민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새로운 각오와 다짐으로 경산 시민의 생명과 재산보호를 위해 최선을 다하는 경산소방서가 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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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