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중앙병원-대신대, 상호협력 MOU

대신대 학생 및 교직원에 대한 의료서비스 혜택 지원

2018-10-15 오후 5:26:56

▲ 경산중앙병원과 대신대학교가 상호협력 MOU를 체결하고 대학 구성원들을 위한 의료서비스 지원과 지속적인 교류를 약속했다.




의료법인 근원의료재단 경산중앙병원(이사장 정민혜)은 지난 11일 대신대학교와 상호협력 협약(MOU)를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경산중앙병원은 대신대 학생과 교직원들의 건강증진을 위해 건강검진은 물론, 질병 및 상해에 대한 의료서비스 혜택을 제공할 계획이다.

 

최대해 대신대 총장은 우리 대학 구성원들의 건강증진을 위해 손을 잡아준 경산중앙병원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지역의 거점병원으로써 무궁한 발전이 있길 기원한다.”고 전했다.

 

정민혜 경산중앙병원 이사장은 우리 지역의 대학과 교류를 하게 되어 영광이다. 대신대 구성원들이 보다 나은 의료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

기사제보

의견쓰기

작성자
내용
스팸방지*  ※ 빨간 상자 안에 있는 문자
(영문 대소문자 구별)을 입력하세요!

홈으로

전체메뉴